
지난번 공항에서 사온 산토리 하쿠슈(白州) 비터 스윗을 먹고 뿅갔는데...
그때 이후로 싼 술을 많이 먹지 말고 좋은 술을 조금만 먹자는 걸로 패러다임이 바뀌었음.
이번 8월에 히로시마를 들렀을 때, 지나가던 중고샵에서 술을 팔길래 구경했는데
왠일로 얘가 있네... 좋은 가격(2만엔 안쪽)에 Get 할 수 있었음.
사실 원래 위스키를 잘 알지는 않았던지라, 여기저기 검색해보고 괜찮은 가격인 듯 싶어서 구매(Thanks for 디시 위스키갤)
위스키는 알못이지만, 다음에 먹어보면 후기도 올릴 예정